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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EGI.NET   이 사이트는 옴니아의 해상도(800)에 맞추어져 있습니다....-0-


새내기 닷컴.!
새내기 닷넷.!

아직도 준비 중입니다. 개인 홈피화 되고 있는;;;;
사진 글쓰기
ftp 접속 변경 땜시... 이제야 또 쓴다.
에이~ 이넘의 FTP 설정... 몇 년 만이냐...

결혼을 했다.
그러고 보니... 듀오 다시 작해서...
세번짼가... 네번짼가에 만난 아가씨하고 결혼 한거다.
2011년 7월 15일에 만나서... 다다음해 3월 30일에 결혼.
1년 8개월 넘게 만난게 되는 건가 보다.
이 사이트도 어언 4년 정도 유지 해 오고 있다.
얼마 안된거 같은데...
어제 시작 한 거 같기도 하다...
결혼하고 신혼여행 댕겨 오고, 열심히 일하고...
지금은 결혼 때 쓴돈 메꾸느라...
대출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
2013년 4월 24일 수요일
ftp 접속 변경 땜시 무지 번거롭다.
요새 아가씨도 만나야 하고, 1월부로 듀오를 시작 해서리...
지금은 홀딩 중이다.
화이트 데이를 걍지나가고...
그거에 미안해서... 물론 그럴라고 한건 아니고, 한 2주 전부터 고민 이었는데...결과는....;

바쁘다.
프로젝트가 시작 된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그래도 시작은 안해서...아직은 그래도 마음 한켠에 여유가 좀 있다.
휴가나 함 갈까 생각중이다.
건강 검진 받을려고....
.....
.
2011년 3월 18일 금요일
ftp 접속이 변경 되었다, 몰라서...쓰질 못햇다-0-...
방황의 1월을 보내고...
회사의 인사 명령에 욱! 해서...젠장

샐러리맨이 글타 ... 걍 다녀야 한다...
항상 부족한 자신을 탓해야 한다.
2011년 2월 9일 수요일
에잉 ~ 토요일인데 사무실이다...
마지막이 월급 제대로 나오길 이었지만, 여전히 월급은 밀린 채로 다...
그나마 밀린게 좀 줄었다는 데 의의를 두어야 겟지만...

가급적 자주 쓸라고 하는디, 몇 개월에 한 번씩이구만...

시간은 쏜 화살과 같아서, 눈 깜박할 사이에 과녁에 꽂힌다.
진짜루 낼 모레면 마흔이다.
37살의 마지막 한 달이 남은 셈인데...
아직도 짝이 읍다...
머 반성은 한다... 워낙 사귐성 제로에, 멋 내기 제로라...
근데 성격이 그러니... 바뀔거 같지도 않고...
역시 최후에 수단으로는 걍, 돈주고 사오기...

간만에 꿈도 꿧는데, 용술이가 나온... 같이 와우 하는...
이쁜 아가씨나 나올 것이지...
그런거 보믄 아가씨도 별루 인건지...

어무이는 건강 검진에서 이상 없다고 나와서 좋아 하신다.
항상 불안한 요소인데, 이렇게 좋은 얘기 나오면 한 동안 잠은 잘잔다...
저녁에 조개구이 먹으러 갈 계획인...

월급이나 제대로 나오란 말이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음, 암것도 안되는 것 인지...
나의 생각 자체가 너무 닫혀 있는 건지...
생각의 전환을 좀 해서, 이 스트레스 받는 생활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또 언제 쓸 수 있을라나...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또 야근 중, 이건 머 하는 일 없이 야근 중이다...
머 글타고 한가한 건 아니고, 담에 할 일도 걱정이다.
벌써 4주 후면, 추석이다.
올해는 유난히 더운 추석이 될 것 같다.
혹시, 추석에 바닷가를 가게 될지도...ㅋㅋ
어제 일요일에는 덕유산에 어무이랑 같이 댕겨 오고,
날씨 타이밍이 아주 좋았다. 그 전날 토요일에 야영장이 여전히 만원이라 돌아 올까 하다가...
걍 펜션이 싸길래... 하룻밤 자고, 아침 일찍 나섯다.
시원한 계곡 바람이 좋고, 전 날 내린 비 때문에 물은 한 층 깨끗햇다.
젊은 아가씨들도 간간히 보이고...오오~
항상 맛 좋은 식사를 사묵고 잘 쉬다 오긴 했는 데... 집으로 돌아 오는 고속도로는 햇볕이 쨍쨍이라, 더웟다.
37살 여름도 슬슬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서 바닷가나 함 갈까 하다가...

이 번에 월급이나 제대로 나왓으면 좋겟다. 그럼 바다나 다시 가보까...ㅋㅋ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휴가 댕겨 오고...
극장가고, 인셉션인가 하고, 이끼 봣다.
극장에서 뜻 밖에 티아라를 만나고. 효민인가는... 바로 눈 앞에서 지나간...오우 ~ >.< b 역쉬 이쁘당.
글고 류호네랑 계룡산 계곡 가고.
그리고 상주 해수욕장... 오우~~ 비키니 ... 물론 바다도 좋았고, 경치는 역쉬나... >.<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머 요새 또 뜸해서 한 줄...
백남봉씨가 별세 하셨다.
항상 웃는 얼굴에 더 오래 사실 줄 알았다. 폐암이었단다. 역시 인생살이가 쉽진 않았던 듯.
보고 싶은 사람을 영영 못 보게 되는 것은 매우 가슴 아픈일이다.
자꾸 주위에 알던 사람들이 영영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매스 미디어의 패단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의 안좋은 소식을 듣는 거 같다.
걍 시골 동네에서 모든 미디어와 단절하고 살면 이런일은 몰라도 되는데...
좋은일도 많이 알게 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이 알게 된다는 것이 문제인것이다...

낼 부터 휴가인데... 돈은 없고... 술 끊고... 좀 모아야 하는데...
암튼, 오늘 퇴근 부터 즐거운 휴가다.(월요일은 출장 댕겨 와야 하지만...에이!)
어데로 갈까 ~~~ 머 어쨋든 즐거운 고민 중이다.
2010년 7월 30일 금요일
머 요새 또 뜸해서 한 줄...
대한 민국 월드컵 축구가 난리다.
사상 원정 첫 16강.
내일(26일) 우루과이하고 한다.
사실 좀 불안하다.
요새 월급이 제대로 안나오면서 흥도 좀 안나고...
사실 별럿던 월드컵 첫 경기를 총알이 부족하여 여의치 않게 혼자 보았는데...
이 번엔 기필코 제대로 즐겁게 보자고 벼르고 있다.

머 그래바야 술집에서 보는 거 겟지만...
좀 한심하기도 하다. 여태 애인도 없고...
암튼 간단하게...끝.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블리자드의 손 안대고 코풀기...
e 스포츠 협회가 하던 중계 권을 블리자드가 자사 게임은 그래택에 넘기기로 햇단다...
블리자드는 욕 먹기 싫고, 한국 너네들이 알아서 싸워라 하는...
그래택이 웃긴거다, 월드컵 중계권 sbs가 혼자 먹겟다고 하는 거나 비슷한...
하지만, 그래택도 할만 하다. 그 동안 e 스포츠 협회 한테서 서러움을 받은 듯 하다...
꼭, 전경들과 데모 시위자들과의 사이...처럼...
그 뒤에 있는 얘들은 팔짱끼고 구경만 하고...

스타2 나오면 열심히 하려 했드만...
하는 꼬락서니가 맘에 안든다...와우도 접어야 겟다...
머 사실 블리자드 거 아니더래도...게임은 얼마든지... 있다...
한 번 말아먹어 바야...나중에 정신 차리지...
괘씸한 블리자드. 지구를 떠나거라 ~~
2010년 5월 27일 목요일
외할머니의 부음...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외할머니만 계셧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기억도 없고, 외할아버지도 아스라히 기억만 있을 뿐...

5월 10일 오후 2시쯤 어무이 한테서 전화가 왔다. 돌아 가셧다고...
몇 주 전인가...병원에 계신 외할머니를 가족이 찾아 갔었다.
그 때는 이미 눈이 촛점이 없으셧다.
살짝 눈으로 보시는 듯하기도 했지만...
아마 이때 부터 대충 짐작은 하고 마음에 준비를 했던거 같다...

약 6개월 전 쯤 ... 그러니까...작년 추석 무렵에만 해도 굉장히 건강 하셨다.
설에 찾아 갔을 때에는 좀 마른 정도 였고, 그 때만해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다...
...
나에겐 할아버지고, 할머니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전부 였던 분이다.
늘 그렇지만, 이제와서 좀 더 잘 해드릴 걸...이런 후회를 한다...ㅜㅡ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글 안쓴지 오래 되서...간단히.
머 별일은 없었고,
일만 하느라...ㅡㅡ;;;
어린이날 걍 지나고...
잠만 오지게...

시간은 암튼 잘간다...
하루, 하루 아무생각 없이 보내지 말아야 하는 데...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이 번에 일 하면서 느낀 거 또 한.....-0-;;;
정리 하는 일도 참 중요 하다는 거다.
일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지 아는 게 중요 하므로...
기왕이면 문서로 출력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좋을 것 같고...
현재 상황을 잘 정리 해서 문서로 출력.-> 보고 하는 단계가 될 것인데...

음... 모 시간이 문제가 될테지만...
빠른 시간에 해결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내 핸드폰은 언제 돌아 올려나...ㅜ.ㅡ
나의 옴니아...ㅜ.ㅡ
제발 ~~~ 돌려줘 ~~~ 백만원 준다. ~~~~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댄장 아웃룩 작업 중이던 문서를 또 날려 묵었다....-0-;;;
어찌하여 최근 파일이라든지...
자동저장이라 든지...
임의 종료에 대한 백업 기능이 없는 건지...
아웃룩 참 어이없다...
이런 기능 있는 메일은 없는 건지...
걍 수작업으로 백업 하는 수 밖에 없는 건가...

중요한 문서고, 많은 내용을 포함 하거 있던거라...다시 쓰기도 난감하고...
이래서 문서 작업을 따로 해서 첨부 하는 건지...
짜증나네...
그럴거면 뭣하러...에디트 창을 둿는지...걍 문서 첨부만 넣지...
머 관리 못한 내 잘못이 우선이겟지만...
암튼...인터넷 열심히 찾아바도 내용 없고...
걍 다시 작성 하는 수 밖에...ㅡ.ㅡ
하여간 일이란게...미리 대비 하지 않으면, 최악의 상황이란게 발생할 소지가 있다...
미리 일어날일에 대비하는 것이 그나마 최악의 상황이 되는 걸 막을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아 ... 허무해 ~, 짜증나 ~, 스트레스 받아 ~~~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문자열을 16진수로 형변환
answerTemp "000C" Int32.Parse(answerTemp, Globalization.NumberStyles.AllowHexSpecifier)
2009년 11월 12일 화요일
너무 바쁘다 ㅜ.ㅡ...
하드웨어와 관련 되어 있는 프로그램에서 종속적이면,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어렵다.

하드웨어가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자체 테스트가 가능한 프로그램의 작성이 필요함.

10월 한 달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냇다...;;;
또 시간을 일만 하면서 보내는 것 같다...
일만 하다 보니 만나던 아가씨 하고도 요원해지고....

이러라는 팔자인지...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일에 대해서...
작업에 있어서 무엇이 문제인가.
- 계획은 잘 세웟는가?
- 세운 계획을 잘 실천 했는가?
- 그리고, 중요한 것, 계획을 세운데로 안되었을 경우 대처는?
3번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10중 89는 제대로 안되므로...
- 그럼 해결 방법은, 지원을 받는다?
- 그러면 좋지만, 역시 그 것도 현실적이지는 못하다.
- 여유 인력이란 사치이므로...


머리가 있어야 한다?
- 중심이 없다 보니, 어디로 갈지 헤맨다.
- 책임자도 없다. 이미 늦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내일처럼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
- 확인을 할 사람이 없다, 철저히 하는

개인적 욕심일 수 있겠지만, 처음 하는 일인데 지원이 없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또 꿈 얘기....
꿈을 꿧다...간만이다...
아직도 군대 꿈...언제 끝날려는지...

얼마전에 티비에서 빅뱅에 지 드래곤이 나온적 있는데...
화장 안한 좀 다른 모습을 바서 그런지 몰라도 좀 괜찬다 싶더니...
꿈에 나왓다...-0ㅡ;;;;;
역시 취미가 독특한지도....그렇게 이쁜 모델들은 나와라 해도 안나오더만....

물론 내가 고참으로 나왓다...ㅋㅋ...자세한 건 기억이...ㅡㅡㅋ
대충... 장난 치며 놀앗던 거 같은데....ㅎ


그건 그렇고, 벌써 36살이다...몰랏다. 아니 체감하지 못했다...
나름대로 바빳고...


최근에 안 사실인데....내가 말하는 동안 "나름" 이란 말을 무지 자주 쓰는 걸 알았다...
"나름 힘드니까 그렇겟지...", "나름 힘들어"...등등...
아무데나 잘 붙여 쓴다...몰랏다...-0ㅡ;
예전 직장에선 "거시기"를 아무때나 막써서리...주위에서 모라 하드만...
아마도 습관인듯 한데...

고쳐 볼라고 생각 중이다. 사실 안쓰면 된다.
쓸라고 해서 쓴건 아니니까...의식하면 안쓰게 된다.

빨리 뻘건 눈에서 탈피해야 하는데...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지아이조를 봣다....
나름 최근에 소개 받은 아가씨와 재미있게 보려고 준비 한건데...(개봉작이라...ㅡ.ㅡ;;;)
이 병헌도 좋아라 하고...
사실 난 잼나게 봣다...
영화는 CG가 난무 했다...첨부터 끝까지...
나름 이쁜 여배우도 나오고...
문제는 영화가 내용이 없다는 거...원래 원작이 없으니...걍 장난감으로 시작 했다고 하니...;;;
소개 받은 아가씨는 보고 나오자 마자 너무 지루 했단다...-0-(순간 난 재미있는데요 라고 말 할뻔 했다....)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는 좋은...ㅎ
한국 배우 출연 영화중에는 괜찬은 거 아닌지...이병헌의 카리스마가...한국말도 조금 나오고...그럴싸 하게...

배고픈 데도...영화가 심심하고, 지루하고, 피곤하기만 했다고 집에 일찍 간다고....ㅜ.ㅡ
난 집에가서 수박에 맥주 마시고 걍 잤다...
오늘도 점수 깍아 먹은거 같은...멀로 점수 따나...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시야를 확장 해라...
잊어 버릴까바...
주어진 업무에서 항상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현재 보고 있는 게 전부가 아니다.
물론 시간을 비례해서 걸리겟지만, 어느 정도는 찾아서...
중요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나중에 튀어 나온다...
2009년 5월 28일 월요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헐.....이럴수가..
아침에 출근하고 나서 좀 있다가 아무렇지 않게 열린 익스 플로러 창에 노무현 대통령 추락. 뉴스가 간단하게 나왓다.
등산 중 사고 라고 해서, 낮은 봉화산인데....어디 좀 다쳣나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햇다.
근데 좀 지나고 문자고 날라 왓다. 어머니 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죽었다고...
지금 뉴스 속보로 계속 나오고 있다고...처음엔 무슨 소린가 했다...
근데 이어서 나온 얘기는 서거 한 건 사실이고, 실족이냐, 자살이냐 하는 얘기...
인터넷 드가 보니 몇 개 뉴스가 나온다...아닌가?
했는데....뉴스가 계속 늘어난다...
조금 지나니...온통 노무현 대통령 서거 얘기다...
자살인듯 하다는....


갑작스럽다.
나름 젊은 나이고 앞으로 우리 나라 정치에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많으므로...내심 미래를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의 정신력이라는 게 그렇게 대단하지는 못 한가 보다...
최근 힘든일이 많았겟지만 그런 극단적인 결정을 할 줄은 전혀 생각도 못 햇다.
최근 연예인도 있지만,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닌데...
애들도 있을 테고...
항상 선하게 웃던 모습도...생생한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 _ )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가끔 꾸는 꿈...
몇 일 전에 몇 번 꾸는 꿈을 오랜만(?)에 또 꿧다.
좋은 꿈은 아니다. 동생하고 같이 오락실에서 게임하다가 깡패만나서 소굴로 잡혀 가는 꿈...탈출을 한다.
도망 다니다가 다시 잡히던가...글고 또 도망가고...;;;
아마도 예전에 안좋은 기억이 믹스 된 거 같지만...
대학생활 때 안좋은 기억도 합쳐지고...
잡혀가면 대장이 있다...굉장히 친절하다. 잘해주고...웃으면서...호탕한?
글고 부하들은 막나간다...
시간되면 중간 급들이 행동대를 몰아낸다...밥 벌이...
여기 부턴 살 벌하다...(말로만...)
행동은 없다...걍 분위기나 말이...글치...
당일에는 굉장히 생생했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하다...좀 일찍 쓸걸....

어제 마신 술이 아직도 안깨고 있다...갤갤갤....마시지 말아야지...-0-;;;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불현 듯 생각 난 최진실...
음...좋아 했다..
한 때 채시라와 나란히 여자 연기자 탑을 달리던...
웃는 모습도 좋고, 당차고, 씩씩한 모습을 좋아 했던...
물론 공인으로서 보여준 모습일 테고, 가정에서는 어쩌는지...그런 건 중요하지 않고,
보기만 해도 나름 행복해질 수 있는?!...ㅡㅡㅋ

암튼 좋아 했다...
이젠 영영,,,아주 볼 수 없다는 것이 허망 할 뿐이다.
비중을 많이 차지 하지 않았더라도 내가 알고 있던 사람 중 한 명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아마도 비도 오고 해서...
이런 감정이 생기는 거 겟지만...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드뎌 도메인 포워딩을 마친...
이제는 senegi.net뿐만 아니라 senegi.com , senegi.co.kr , 새내기.net 도 연결 된다는...ㅜ.ㅡ
얼마만에 된건지...
새내기.net 은 앞에 http:// 이 걸 붙이면 안가네...;;;
그럴거면 뒤에 .net까지 한글로 바꿔 주든가 아니면 없애 주든가....나참...
2009년 3월 27일 금요일
아 게으른....
게시판 언제 만들려나...
대충 만들면야 금방이겟지만...
엉뚱한 글 안올라 오게 하려면, 회원 가입을 받아야 할 것이고...
새내기 닷컴은 언제 연결 할지...-0-
어이 없는 삼성 카드.
삼성 카드에서 자꾸 전화가 온다. 연체 됬다고, 빨리 돈 입금 하란다..
입금 안하면 신용도에 문제가 생긴단다....
문제의 요는 모냐 하면, 신용카드를 쓰면서 신용이 안좋아지는 경우가 생긴다는 거..
체크 카드를 쓰면서는 결코 그런일이 없다.
신용카드가 신용 불량자를 만든다.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거다.
물론, 돈을 그 만큼 썻다는 얘기긴 한데...참 ㅡㅡㅋ
결론은 신용 카드를 없애고 있다는...
사용하기 불편하고(매달 돈이 있는지 확인 해야 하는...)
역시 버는 만큼만 쓰는 체크카드가 좋다는...
신용카드 쓰면서 무슨 포인트 혜택이라든가 받은 적 없다..
내가 가는 곳은 삼성 카드 가맹점이 하나도 없다는...(이 것도 어이없는...)
그렇다고 먼 길 돌아서 가맹점 찾아 다닐일 도 아니고...(포인트 얼마나 된다고...)
차라리 혜택 보고 있는 건 OK캐쉬백이 차라리 체감 상으론 훨씬낫다...

신용카드를 가위로 전부 자르고, 가급적 체크 카드로 해야 겟다는 결론이다.
모바일 안1
내 손안의 성적...핸드폰 용 성적 관리 프로그램. 중간 고사, 모의고사 , 성적 입력 기능, 관리기능, 그래프 까지...
내가 생각하는 노트북....
키보드 좀 풀 키보드로 안되겟니...
LCD부분이 없어도 좋겠다. 어차피 키보드 크기면 그 밑으로 하드나 각종 부품은 충분히 들어 갈 테고,
걍 키보드 부분만 들고 댕기는.
어차피 사무실 가면 따로 LCD모니터가 큰게 있고, 노트북 LCD 땜시 큰 모니터를 쓰지 못하는...
키보드도 또 따로 쓴다.ㅡㅡ;;;;
노트북에 필요없는 게 2개다...LCD하고, 키보드....
글고 노트북 LCD 땜시, 모니터를 올리지도 못하고,
글고 딴 건 몰라도 그래픽 카드 좀, 일반 카드 못 쓰나...글고 따로 슬롯 좀...업글 좀 하게...
내가 생각하는 마우스....
제발 좀 작았으면 좋겠다.
로지텍 미니옵을 3개 써 왓고, 현재 다른 마우스를 물색 중인데, 마땅한게 없다.
인텔리도, 로지텍 G3도 별루당...문제는 크다는 거...
역시 노트북 마우스 쪽을 써야 하는 건지...
최근 눈에 들어 온건 IBM 마우스. 나름 작단다. 함 구해서 써바야 할 텐데..
IBM키보드도 눈독을 들이고 있는...IBM노트북 쓰다보니 빨콩의 유혹 땜시...확실히 편하다. ^^;

로지텍 G3를 2/3 크기로 줄이고, 무게만 반으로 줄이면 딱이겟다.
아~~ 손에 땀차고, 무겁고, 손가락 아프다.
Created by 김 광 련 < 삼현파 시조로 부터 81세손/파조로 부터 33세손> kkrwindy@hotmail.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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